판매가 역산기
이만큼 남기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7,276원 모자랍니다. 수수료와 광고비가 판매가에 비례해서 붙기 때문입니다 — 가격을 올리면 떼이는 금액도 같이 올라서, 올린 만큼 남지 않습니다. 그 가격에 팔면 실제 마진은 -2.7% 입니다.
목표 마진율별 판매가
지금 조건 그대로원가 ÷ (1 − 마진율) 로 하면 안 되나요
그 식은 수수료와 광고비가 없을 때만 맞습니다. 이 둘은 판매가에 비례해서 붙기 때문에, 가격을 올리면 떼이는 금액도 같이 올라갑니다. 올린 만큼 남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원가+배송+포장) 을 (1 − 수수료율 − 광고비율 − 부가세율 − 목표마진율) 로 나눠야 합니다. 이 도구는 두 값을 나란히 보여주니 차이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마진율은 무엇에 대한 비율인가요
판매가 대비입니다. 판매가 30,000원에 마진 20%면 6,000원이 남습니다. 원가 대비로 보는 분들도 있는데(마크업) 그건 같은 6,000원이라도 비율이 다르게 나옵니다. 결과에 '원가의 몇 배 가격' 을 같이 적어둔 이유입니다.
불가능하다고 나옵니다
수수료·광고비·부가세만으로 매출의 대부분이 빠지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가격을 아무리 올려도 그 비율이 그대로 따라 올라서 목표 마진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능한 최대 마진율을 같이 알려드리니, 그 위를 원하시면 광고비를 줄이거나 수수료가 낮은 채널을 보셔야 합니다.
광고비를 왜 비율로 넣나요
광고를 쓰면 매출의 일정 비율이 나가는 구조가 되기 때문입니다. 한 개당 금액으로 넣고 싶으시면 그 금액을 예상 판매가로 나눠 비율로 바꿔 넣으시면 됩니다. 광고를 안 쓰실 거면 0 으로 두세요.
끝자리 맞춤은 뭔가요
필요한 가격을 900원 단위로 올린 값입니다. 29,900원처럼 붙이는 관행이 있어서 넣었습니다. 올림이므로 실제 마진은 목표보다 조금 높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