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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글로벌 판매 특약 신설됐습니다

2026년 10월 6일 오늘의집 파트너센터에 정책 공지로 글로벌 판매 특약 신설과 메뉴 추가 안내가 올라왔습니다. 해외 판매를 계약 문서와 판매자센터 메뉴 차원에서 따로 다루기 시작한 변화입니다.

마켓툴즈1일 전조회 4

무엇이 달라졌나

오늘의집 파트너센터 공지/모집 게시판에 2026년 10월 6일자로 정책 분류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제목은 오늘의집 글로벌 판매 특약 신설 및 메뉴추가입니다. 제목에서 확인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기존 입점 계약과 별도로 해외 판매에 적용되는 특약이 새로 생겼다는 것, 그리고 이와 관련한 메뉴가 추가됐다는 것입니다. 특약의 세부 조항, 동의 방식, 적용 시점, 수수료나 정산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는 공지 본문을 직접 열어야 확인됩니다. 저희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제목과 등록일까지입니다. 세부 내용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배경이 되는 사실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의집 글로벌 커머스는 일본에서 먼저 운영됐고, 일본 커머스는 2024년 10월 22일 열렸습니다. 이후 미국 서비스 런칭 안내 공지가 파트너센터에 올라왔습니다. 글로벌 커머스는 국내 파트너사 상품을 해외 고객에게 판매하는 구조라고 오늘의집은 설명합니다. 미국 서비스는 전 파트너 자동 적용이 아닙니다. 공지에 따르면 미국팀의 상품 적합성 검토를 거친 제품 중심으로 1차 운영하고, 대상 파트너사에는 개별 연락이 갑니다. 입점을 원하는 파트너는 신청 폼을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일본 서비스의 경우 일반 과세자만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셀러에게 어떤 영향인가

저희 해석

해외 판매에 관심이 없더라도 특약 공지는 한 번 열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특약은 기존 계약에 얹히는 문서입니다. 동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동의하면 어떤 의무가 생기는지는 본인 계정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해외 판매를 하고 있거나 검토 중이라면 확인할 항목이 몇 가지 있습니다. 해외 주문의 정산 통화와 정산 주기, 반품과 교환 처리 책임, 수수료율이 국내와 같은지 다른지입니다. 이 네 가지가 특약에서 가장 달라지기 쉬운 부분입니다.

추가된 메뉴가 판매자센터의 어느 위치에 생겼는지도 로그인해서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글로벌 관련 상품 노출 여부를 셀러가 직접 켜고 끄는 구조라면, 의도하지 않은 노출이 생기지 않도록 초기 설정을 한 번 점검해두면 됩니다.

일본과 미국 모두 전 상품 자동 리스팅이 아니라 검토를 거치는 방식입니다. 당장 모든 셀러가 움직여야 하는 변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마켓툴즈의 생각

마켓툴즈 운영팀 · 사실이 아닌 저희 의견이에요

“계약 문서에 특약이 생겼다는 것은 해외 판매를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상시 운영으로 두겠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특약은 보통 반복적으로 쓸 거래에 만듭니다.”

다만 저희는 공지 본문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특약이 전체 파트너에게 적용되는 것인지, 글로벌 참여사에만 해당하는 것인지는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판매자센터에서 공지 원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해외 판매는 국내와 물류, 반품, 세무가 다릅니다. 기회로 볼 수도 있고 관리 비용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취급 상품의 부피와 마진에 따라 갈립니다.

출처

  1. 1온라인 '집들이'가 오프라인으로…오늘의집, 파주서 팝업스토어 운영newspim.com
  2. 2오늘의집, 파주·운정에서 '집들이'한다view.asiae.co.kr
  3. 3오늘의집, ‘뉴스룸’ 개설…오리지널 스토리 전한다 < 벤처·스타트업 < 소비자생활 < 기사본문 - 데일리한국dail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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