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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CJ대한통운 풀필먼트 직접 연동 열렸습니다
오늘의집 파트너센터가 10월 12일 사전 안내를 올린 뒤 10월 20일 CJ대한통운 풀필먼트 직접 연동을 오픈했습니다. 연동한 상품은 오늘출발로 판매되고, 포장과 출고, 송장 등록은 CJ대한통운이 맡습니다.
마켓툴즈11시간 전조회 8
무엇이 달라졌나
오늘의집 파트너센터에 CJ대한통운 풀필먼트 직접 연동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사전 안내 공지는 2026년 10월 12일, 시스템 오픈 공지는 10월 20일 자입니다.
오늘의집 주문을 CJ대한통운 풀필먼트로 바로 넘기는 기능입니다. 파트너가 창고에 물건을 입고해두면 포장과 출고, 송장 등록까지 CJ대한통운이 처리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연동한 상품은 오늘출발로 판매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용 요금과 정산 방식, 적용 가능한 카테고리 범위는 공지 본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셀러에게 어떤 영향인가
저희 해석이미 CJ대한통운 풀필먼트를 쓰고 있는 셀러라면 중간 단계가 하나 줄어듭니다. 별도 솔루션을 거쳐 주문을 넘기던 구조라면 비교해볼 만합니다.
오늘출발 노출이 붙는 점이 더 큽니다. 같은 카테고리에서 경쟁 상품이 오늘출발을 달기 시작하면, 배송일 표기만으로 전환율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직접 쓰지 않더라도 내 카테고리 상위 상품들의 배송 표기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한 번 보면 됩니다.
풀필먼트로 넘기려면 재고를 외부 창고에 미리 넣어둬야 합니다. 회전이 느린 품목은 보관비가 먼저 나갈 수 있습니다. 전 품목을 옮기기보다 잘 나가는 몇 개부터 재보는 쪽이 안전합니다.
마켓툴즈의 생각
마켓툴즈 운영팀 · 사실이 아닌 저희 의견이에요
“오늘의집이 배송 속도를 노출 기준 쪽으로 밀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공지에 랭킹이나 검색 가중치를 바꾼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오늘출발 상품이 실제로 더 노출되는지는 저희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비용 구조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손익 계산은 아직 어렵습니다. 조건을 확인하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