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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가 선물하기 시작, 선물 채널이 하나 늘었습니다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가 약 900만 개 상품을 걸고 모바일 선물 서비스를 열었습니다. 직진배송과 연계해 주말에도 다음 날 배송을 내세웁니다. 패션·뷰티 셀러에게는 선물 수요를 받는 창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마켓툴즈10시간 전조회 3
공개된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저희 해석을 붙인 글이에요. 담당자가 검토했지만, 중요한 내용은 글 끝 출처와 각 채널 공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찾아 정리한 뒤 저희 해석을 덧붙인 것입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각 채널의 공지를 함께 봐주세요.

무엇이 달라졌나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가 모바일 선물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약 900만 개 상품을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게 구매 기능을 넓혔습니다.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상품이 대상입니다. 직진배송을 연계해 주말에도 다음 날 배송이 된다는 점을 기존 선물 플랫폼과의 차이로 내세웠습니다. 보도 시점은 일주일 전쯤입니다. 정확한 시행일과 선물하기 상품의 수수료, 정산 조건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지그재그 판매자센터 공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쪽의 수수료나 정산, 노출 방식이 이번에 함께 바뀌었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셀러에게 어떤 영향인가

여기부터는 저희 해석이에요

여기서부터는 저희 해석입니다. 패션과 뷰티를 다루고 지그재그에 이미 입점해 있다면, 같은 상품이 선물 수요를 받게 됩니다. 선물용으로 팔리는 상품은 사이즈 선택이나 교환 문의가 늘어나는 편이라 문의 응대와 교환 정책을 먼저 정리해 두면 됩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지그재그 선물 양쪽에 같은 상품을 올린다면 가격이 어긋나지 않게 맞춰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이 가격을 역으로 확인하기 쉬운 거래입니다.

아직 입점해 있지 않다면 급히 움직일 일은 아닙니다. 수수료와 정산 조건이 공개되기 전이라 비교할 근거가 없습니다.

마켓툴즈의 생각

마켓툴즈 운영팀 · 사실이 아닌 저희 의견이에요

“선물 시장에 들어오는 채널이 늘고 있다는 신호로 봅니다. 카카오 계열 안에서 지그재그가 따로 선물 서비스를 연 것이라,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어떻게 나눠 갈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카카오톡 선물하기 셀러의 노출이나 수수료에 영향을 준다고 말하기에는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은 채널이 하나 늘었다는 사실까지만 확실합니다. 조건이 공개되면 다시 정리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

  1. 1카카오, '선물하기 큐레이터' 출시...상품 추천하면 수수료 지급newspim.com
  2. 2카카오, 선물 목적과 취향에 맞춘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 개편kakaocorp.com
  3. 3“선물 추천하고 보상 받자”…카카오, 카카오톡 선물하기 ‘큐레이터’ 출시se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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