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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검색, 반응형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쇼핑검색 결과를 고정 목록에서 이용자 반응에 따라 구성이 바뀌는 방식으로 전환 중입니다. 노출 상품 배치뿐 아니라 전체 상품 수까지 조정하는 테스트가 들어갔습니다.
마켓툴즈1일 전조회 1
공개된 자료를 모아 정리하고 저희 해석을 붙인 글이에요. 담당자가 검토했지만, 중요한 내용은 글 끝 출처와 각 채널 공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찾아 정리한 뒤 저희 해석을 덧붙인 것입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각 채널의 공지를 함께 봐주세요.
무엇이 달라졌나
보도에 따르면 네이버가 쇼핑검색 결과를 고정된 상품 목록에서 이용자 반응에 따라 구성을 바꾸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단계가 나뉘어 있습니다. 8월에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상품·광고 노출 최적화를 시작했고, 9월에는 가격비교와 플러스스토어를 통합해 PC와 네이버쇼핑으로 확대했습니다. 그리고 17일부터는 전체 상품 수까지 이용자 반응에 따라 조정하는 테스트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17일이 몇 월인지는 기사 문구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내용은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노출 로직을 어떤 신호로 어떻게 계산하는지에 대한 공식 문서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모른다고 적어 둡니다.
셀러에게 어떤 영향인가
여기부터는 저희 해석이에요
검색 결과에 걸리는 상품의 수 자체가 고정이 아니게 됩니다. 같은 키워드라도 노출 자리가 날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위를 하루 단위로 보면 흔들린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주 단위나 월 단위로 유입량을 보는 편이 판단에 덜 흔들립니다.
반응을 보고 구성을 바꾸는 구조라면, 노출 대비 클릭과 체류가 더 중요해집니다. 썸네일과 첫 문구, 가격 표기부터 점검하면 됩니다.
광고 배치도 같이 최적화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광고 성과 지표가 예전과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기존 입찰 기준을 그대로 두기보다 몇 주치 데이터를 다시 쌓아보고 조정하면 됩니다.
마켓툴즈의 생각
마켓툴즈 운영팀 · 사실이 아닌 저희 의견이에요
“검색이 목록에서 반응형 화면으로 바뀌는 흐름입니다. 노출 자리를 미리 확보해 두는 전략보다, 노출된 뒤의 반응을 올리는 쪽이 비중이 커집니다.”
다만 테스트 단계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둡니다. 어디까지 전면 적용되는지, 기준이 무엇인지는 아직 공개된 것이 없습니다. 지금 무언가를 크게 뒤집기보다는, 내 스토어의 유입이 실제로 변했는지를 숫자로 먼저 확인하는 쪽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