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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선물함에 '같이쓰기' 탭, 교환권 공유 기능 추가
카카오가 선물하기 선물함에 같이쓰기 탭을 열어 패밀리계정 구성원끼리 교환권을 공유하고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했습니다. 시행 시점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켓툴즈11시간 전조회 0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찾아 정리한 뒤 저희 해석을 덧붙인 것입니다. 사람이 읽고 내보냈지만,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글 끝의 출처와 각 채널 공지를 함께 봐주세요.
이 글은 공개된 자료를 찾아 정리한 뒤 저희 해석을 덧붙인 것입니다.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각 채널의 공지를 함께 봐주세요.
무엇이 달라졌나
카카오가 선물하기에 교환권을 함께 쓰는 기능을 내놨습니다. 카카오톡 선물함에 새로 생긴 같이쓰기 탭에서 패밀리계정을 만들거나 초대를 받아 참여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연결된 구성원은 이미지 공유 과정 없이 선물함 안에서 교환권을 함께 공유하고 관리합니다.
공유한 교환권의 유효기간과 사용 여부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교환권을 쓰면 알림이 가서 구성원끼리 중복 사용을 막도록 했습니다.
기존에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교환권을 넘길 때 이미지를 캡처하거나 메시지를 복사해 전달해야 했는데, 그 과정을 줄인 것입니다.
시행일과 적용 범위는 검색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교환권이 대상인지, 특정 상품 유형만 되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판매자센터 공지가 따로 올라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셀러에게 어떤 영향인가
여기부터는 저희 해석입니다.
교환권 상품을 파는 쪽이면 사용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받아서 쓰던 교환권을 가족 단위로 돌려 쓰게 되면, 실제 사용 시점과 사용자가 구매자와 더 멀어집니다. 매장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 하거나 1인 1매 제한을 두는 상품이라면 운영 기준을 다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효기간 표시와 사용 알림이 붙는 점도 있습니다. 미사용 상태가 구성원에게 계속 보이면 사용률이 올라갈 여지가 있습니다. 교환권 미사용분이 정산에 어떻게 잡히는지는 상품마다 다르니, 본인 계약 조건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지금 당장 가격이나 수수료가 바뀐다는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마켓툴즈의 생각
이번 건은 구매 단계가 아니라 사용 단계를 건드린 변화로 보입니다. 선물함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교환권을 묵히지 않게 하려는 쪽에 가깝습니다.
다만 시행 시점과 적용 상품 범위가 확인되지 않아 영향 크기를 말하기는 이릅니다. 공식 공지가 나오면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출처
-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 추천도 수익이 된다…누구나 참여하는 '큐레이터' 도입 < Life-Health < 기사본문 - 이코노미사이언스 — e-science.co.kr
- 카카오, '선물하기 큐레이터' 출시...상품 추천하면 수수료 지급 — newspim.com
- 카카오톡 선물하기,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큐레이터’ 기능 도입 — byline.network
- [[Digital & Now] 카카오, '선물하기 큐레이터' 출시…상품 추천하면 수익 지급 < 기업일반 < 게임·IT < 전자ICT < 기사본문 - 이비엔(EBN)뉴스센터](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7780) — ebn.co.kr
- 이제 선물도 함께 관리하세요 카카오, 선물하기 ‘같이쓰기’ 기능 출시 — kakaocorp.com
- 카카오, 선물하기 상품 추천하면 수익 지급…'큐레이터' 출시·12월까지 수수료 9% < IT·통신 < 산업 < 기사본문 - 중앙이코노미뉴스 — joongangenews.com